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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해석례고용노동부2018. 11. 16. 결정

기금법인의 분할에 따른 재산분할 기준 등

퇴직연금복지과-4519

요지

• (질의1) 사내근로복지기금법인 분할에 따라 재산 분할 시 분할 기준 •(질의2) 분할에 따라 신설 회사로 대다수의 근로자가 가고, 기존 회사의 근로자가 적을 때, 기존 회사의 사내근로복지기금법인은 해산하여 회사에서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신설 회사는 새로운 사내근로복지기금법인을 설립하여 운영할 수 있는지 •(질의3) 이자수입 등의 감소로 사내근로복지기금의 운영이 어려워 기금법인에서 운영하던 사업의 일부를 회사의 복지로 동등하게 전환하여 운영하는 것이 「근로복지기본법」 제68조 위반이 되는 것인지

해석례 전문

「근로복지기본법」 제75조제1항 에 따라 사내근로복지기금법인(이하 ʻ기금법인ʼ)은 사업의 분할・분할합병 등에 따라 분할 또는 분할합병을 할 수 있으며,   - 사업의 분할에 따라 기금법인의 재산을 배분할 때에는 같은 법 제75조제4항에 따라 원칙적으로 근로자 수를 기준으로 배분하되, 분할 전 사업별 사내근로복지기금 조성의 기여도 등을 고려하여 배분할 수 있음. 사업의 분할로 신설되는 회사는 새로운 기금법인을 설립할 수 있으며, 같은 법제76조제1항에 따라 사업의 분할・분할합병 등으로 인하여 설립되는 사업의 사업주가준비위원회를 구성하여 같은 법 제52조에 따른 기금법인의 설립절차를 거쳐야함.   - 귀 질의의 경우, 사업의 분할로 인하여 대다수의 근로자가 신설 회사로 가고 소수의 근로자만 기존 회사에 남는다 하더라도 기존 회사에 근로자가 전혀 남지 않는 등의 예외적인 경우가 아닌 한 기존 회사의 기금법인은 해산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됨. 이자수입 감소 등으로 기금법인의 사업 재원이 부족하여 기금법인 사업의 일부를회사의 복지로 동등하게 전환하여 운영하는 것을 「근로복지기본법 」 위반으로 보기는 어려우나,   - 기왕에 사내근로복지기금이 설치・운영되는 경우에는 법인세 등 다양한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고,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복지사업 수행을 위해 사업주가 직접 회사의복지로 전환하여 운영하기 보다는 그 재원을 기금법인에 출연하는 것이 보다 바람직함.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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