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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운전면허취소처분취소청구

요지

사 건 04-19337 자동차운전면허취소처분취소청구 청 구 인 강 ○○ 서울특별시 ○○구 ○○동4가 1250 ○○아파트 101동 1302호 피청구인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장 청구인이 2004. 11. 2. 제기한 심판청구에 대하여 2005년도 제4회 국무총리행정심판위원회는 주문과 같이 의결한다.

해석례 전문

1. 사건개요 청구인이 2004. 9. 5. 미등록차량을 운전하였다는 이유로 피청구인이 2004. 9. 18. 청구인의 운전면허(제2종 보통)를 2004. 10. 16.자로 취소하였다. 2. 청구인 주장 청구인은 ○○주식회사에서 근무하는 자로서, 이 사건 당일 미등록차량운전사실이 적발되어 피청구인으로부터 이 건 처분을 받았는 바, 이 건 차량을 판매한 차량영업직원으로부터 임시운행허가가 연장되었다는 말을 듣고 차량을 운행한 점, 업무수행상 운전면허가 필요한 점 등을 고려할 때, 피청구인의 이 건 처분은 너무 가혹하므로 취소되어야 한다. 3. 이 건 처분의 위법ㆍ부당여부 가. 관계법령 도로교통법 제78조제1항제11호 동법시행규칙 별표 16중 2. 취소처분 개별기준의 일련번호란 8 나. 판 단 (1) 제출된 자료에 의하면, 청구인은 이 사건 당시 ○○주식회사에서 근무하던 자로서, 1987. 11. 13. 운전면허를 취득하여 음주운전으로 2002. 1. 26. 운전면허가 취소된 후 2002. 9. 18. 운전면허를 재취득하였다. (2) 기록에 의하면, 청구인은 청구외 ○○시장으로부터 허가번호○○호 렉스턴 승합차에 대하여 2004. 7. 28.부터 2004. 8. 7.까지 임시운행허가를 받은 사실, 청구인이 2004. 9. 5. 10:20경 위 렉스턴 승합차를 임시운행기간을 연장 받거나 정식으로 차량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서울특별시 ○○구 ○○동 71-10 소재 앞 노상에서 운전하다가 경찰관에게 청구인의 미등록차량운전사실이 적발되어 이 건 처분을 받은 사실을 각각 인정할 수 있다. (3) 도로교통법 제78조제1항제11호 및 동법시행규칙 별표 16중 2. 취소처분 개별기준의 일련번호란 8의 규정에 의하면, 지방경찰청장은 운전면허(연습운전면허를 제외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를 받은 사람이 자동차관리법의 규정에 의하여 등록되지 아니하거나 임시운행허가를 받지 아니한 자동차(이륜자동차를 제외한다)를 운전한 때에는 그 운전면허를 취소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는 바, 위 인정사실에 의하면, 청구인은 임시운행기간을 연장 받거나 정식으로 차량등록을 하지 않은 차량을 운전한 사실이 분명하므로, 피청구인의 이 건 처분이 위법ㆍ부당하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4. 결 론 그렇다면, 청구인의 청구는 이유없다고 인정되므로 이를 기각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의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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