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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운전면허 취소처분 취소청구

요지

사건명 자동차운전면허 취소처분 취소청구 사건번호 2017-13066 재결일자 2017. 09. 05. 재결결과 일부인용 청구인은 이 사건 당시 자영업자이던 자로서 1999. 8. 30. 제1종 보통운전면허를 취득한 이래 1회의 교통사고전력이 있고, 이 사건 처분과 관련된 교통법규위반전력 외에 10회의 교통법규위반전력이 있다. 청구인은 2016. 9. 19. 즉결심판불응(범칙금미납)으로 벌점 40점을 받았고, 2017. 4. 28. 22:41경 술에 취한 상태에서 봉고3 화물차를 운전하다가 단속 경찰공무원에게 적발되어 청구인의 혈중알코올농도가 0.066%로 측정되자 음주운전으로 벌점 100점을 받아 청구인의 1년간 누산점수가 140점이 되었다. 피청구인은 청구인이 2017. 4. 28. 음주운전으로 벌점 100점을 받아 1년간 누산점수가 121점 이상이 되었다는 이유로 청구인의 운전면허를 취소하였다.「도로교통법」 제93조제2항, 같은 법 시행규칙 제91조제1항 및 별표 28 중 1. 일반기준 다.의 (1)에 따르면, 지방경찰청장은 벌점 또는 연간 누산점수가 1년간 121점 이상, 2년간 201점 이상, 3년간 271점 이상에 도달한 때에는 그 운전면허를 취소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인정사실에 따르면 이 사건 음주운전으로 인하여 청구인의 1년간 누산벌점이 140점이 되어 운전면허 취소기준치 이상에 해당하는 사실은 인정되나, 이 사건 즉결심판불응(범칙금미납) 및 음주운전으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점, 청구인이 최근 2년 7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사고 없이 운전한 점 등을 고려할 때 이 사건 처분은 다소 가혹하여 제1종 보통운전면허 취소처분을 110일의 제1종 보통운전면허 정지처분으로 변경한다.

해석례 전문

1. 사건개요 청구인이 2017. 4. 28. 음주운전으로 벌점 100점을 받아 1년간 누산점수가 121점 이상이 되었다는 이유로 피청구인이 2017. 5. 22. 청구인의 운전면허를 취소(이하 ‘이 사건 처분’이라 한다)하였다. 2. 청구인 주장 3. 피청구인 주장 4. 관계법령 도로교통법 제93조제2항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91조제1항, 별표 28 중 1. 일반기준 다. (1) 5. 인정사실 청구인과 피청구인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인정할 수 있다. 가. 청구인은 이 사건 당시 자영업자이던 자로서 1999. 8. 30. 제1종 보통운전면허를 취득한 이래 1회의 교통사고전력(2014. 9. 5. 안전운전의무 위반으로 경상 1명)이 있고, 이 사건 처분과 관련된 교통법규위반전력 외에 10회의 교통법규위반전력[2000. 12. 27. 즉결심판불응(출석기간만료), 2005. 3. 12. 신호 또는 지시 위반, 2007. 8. 29. 즉결심판불응(범칙금미납), 2012. 6. 21. 신호 또는 지시 위반, 2012. 10. 17. 즉결심판불응(범칙금미납), 2015. 1. 7. 즉결심판불응(범칙금미납), 2015. 7. 24. 횡단.유턴.후진등 금지위반, 2015. 10. 8. 끼어들기 금지위반, 2015. 11. 19. 즉결심판불응(범칙금미납), 2016. 5. 31. 고속도로 지정차로통행 위반]이 있다. 나. 청구인은 2016. 9. 19. 즉결심판불응(범칙금미납)으로 벌점 40점을 받았고, 2017. 4. 28. 22:41경 술에 취한 상태에서 봉고3 화물차를 운전하다가 부산광역시 ○○군 ○○읍 소재 ○○○○ 앞길에서 단속 경찰공무원에게 적발되어 청구인의 혈중알코올농도가 0.066%로 측정되자 음주운전으로 벌점 100점을 받아 청구인의 1년간 누산점수가 140점이 되었다. 6. 이 사건 처분의 위법·부당 여부 가. 관계법령의 내용 「도로교통법」 제93조제2항, 같은 법 시행규칙 제91조제1항 및 별표 28 중 1. 일반기준 다.의 (1)에 따르면, 지방경찰청장은 벌점 또는 연간 누산점수가 1년간 121점 이상, 2년간 201점 이상, 3년간 271점 이상에 도달한 때에는 그 운전면허를 취소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나. 판단 위 인정사실에 따르면 이 사건 음주운전으로 인하여 청구인의 1년간 누산벌점이 140점이 되어 운전면허 취소기준치 이상에 해당하는 사실은 인정되나, 이 사건 즉결심판불응(범칙금미납) 및 음주운전으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점, 청구인이 최근 2년 7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사고 없이 운전한 점 등을 고려할 때 이 사건 처분은 다소 가혹하다. 7. 결 론 그렇다면 청구인의 주장을 일부 인정할 수 있으므로 이 사건 처분을 감경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재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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