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운전면허취소처분취소청구
요지
사 건 05-06045 자동차운전면허취소처분취소청구 청 구 인 조 ○○ 전라북도 ○○시 ○○동 615번지 68/3 피청구인 전라북도지방경찰청장 청구인이 2005. 2. 24. 제기한 심판청구에 대하여 2005년도 제14회 국무총리행정심판위원회는 주문과 같이 의결한다.
해석례 전문
1. 사건개요 청구인이 2004. 10. 30. 미등록차량을 운전하였다는 이유로 피청구인이 2005. 2. 4. 청구인의 운전면허를 취소하였다. 2. 이 건 처분의 위법ㆍ부당여부 가. 관계법령 도로교통법 제78조제1항제11호 동법 시행규칙 별표 16중 2. 취소처분 개별기준의 일련번호란 8 나. 판 단 (1) 제출된 자료에 의하면, 청구인은 이 사건 당시 화물차를 운전하던 자로서, 1987. 11. 19. 운전면허를 취득한 이래 이 건 처분 전까지 3회의 교통사고전력(2000. 5. 8. 중상 1인 등)이 있고, 5회의 교통법규위반전력(2003. 9. 15. 인명보호장구 미착용 등)이 있다. (2) 기록에 의하면, 청구인은 2004. 10. 30. 23:55경 등록이 말소된 티코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전라북도 ○○시 ○○동 소재 ○○월드 편의점 앞 노상에서 경찰관에게 미등록차량운전으로 적발된 사실을 인정할 수 있다. (3) 청구인은 미등록 차량인줄을 모르고 알고 지내던 김△△ 소유의 자동차를 운전하였고 직업상 운전면허가 필요하므로 이 건 처분은 가혹하다고 주장하나, 「도로교통법」 제78조제1항제11호 및 동법 시행규칙 별표 16중 2. 취소처분 개별기준의 일련번호란 8의 규정에 의하면, 지방경찰청장은 운전면허를 받은 사람이 「자동차관리법」의 규정에 의하여 등록되지 아니하거나 임시운행허가를 받지 아니한 자동차(이륜자동차를 제외한다)를 운전한 때에는 그 운전면허를 취소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는바, 위 인정사실에 의하면, 청구인은 등록이 말소된 차량을 운전한 사실이 분명하므로, 피청구인의 이 건 처분이 위법ㆍ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 3. 결 론 그렇다면, 청구인의 청구는 이유없다고 인정되므로 이를 기각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의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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