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축제 방문객의 지출결정요인
Identifying Determinants of Expenditure for a Rural Festival
이승길(세종대학교); 김현(세종대학교); 유창근(세종대학교)
15권 4호, 177~187쪽
초록
변수정의SATIS전반적인 만족도만족=1, 불만족=0REVISIT재방문의도재방문의사 있음=1, 없음=0FESTI축제참여목적축제참가목적=1, 겸목적방문=0STAY체재기간당일방문객=1, 1박이상 방문객=0FAMILY방문유형가족단위방문객=1, 여타 방문유형=0PARTY참가인원축제 참가인원(명)OLD연령축제참가자의 연령(세)HIGHEDU교육수준대졸이상=1, 대졸이하=0WHITE직업화이트컬러(전문, 사무직)=1, 기타=0NEWINC소득응답자의 가구소득(원/월)CAPITAL지역구분응답자의 지역구분 중 수도권 거주자=1, 기타=0NEARKJ지역구분응답자의 지역구분 중 광주, 전남, 전북지역 거주자=1, 기타=0TOTEXP총지출축제 방문기간 중의 모든 지출(원)구성되었다.위에서 살펴본 설명변수에 대한 기술통계가 다음의 <표 3>에 나타나 있다.먼저 축제의 전반적인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 약 32%가 높은 만족도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고, 향후 동일축제에 다시 방문하겠다는 응답은 42%였다. 축제방문객들의 방문 목적에는 순수하게 대나무축제만 관람하기 위해 방문한 응답자가 46%로 조사되었다. 한편 방문객들의 체재기간을 당일방문객과 1박 이상의 숙박방문객으로 구분하였을 때, 당일방문객이 79%로 숙박방문객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축제방문객들의 방문유형 즉, 축제참가 시 동반자유형에 대한 질문에는 가족과 친지를 동반한 방문객들이 60%로 여타 유형의 동반 유형보다 두드러지는 형태를 가졌고, 방문그룹별 총 참여인원의 평균은 6.31명으로 조사되었고 응답자들의 평균연령은 36세였다. 그리고 교육수준을 살펴보면 전문대졸업이상의 응답자는 65%였으며, 직업군을 묻는 질문에는 전문/사무직으로 구성된 화이트컬러층은 31%를 차지하였다.
Abstract
The research has an aim to analyze the expenditure determinants and expenditure changes of the visitors to rural festivals. The author applied the Tobit model to estimate the decision factor.It was estimated that the group over the university graduation have spent 16,000 Won more than the group not to be so. It has been found that the visitors came from Gwangju city and Jeollanammdo have spent 18,000 Won less than the visitors who traveled from other areas except Seoul. It also has been analyzed that the more the number of traveling group type of visitors to the festivals increase, the better positive effects have been made on the expenditure determinants.
- 발행기관:
- 한국호텔외식관광경영학회
- 분류:
- 관광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