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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논문대한경영학회지2008.02 발행KCI 피인용 26

기술공급자(R&D기관)의 기술이전애로요인에 관한 기초연구

The study on tech. transfer problems of R&D institutions

양동우(호서대학교); 김수정(호서대학교)

21권 1호, 205~227쪽

초록

본 연구는 기술이전사업화의 이해당사자중 하나인 기술공급기관의 애로요인을 살펴보고 기술공급기관별 애로요인을 비교분석한 기초 탐색연구이다.기술이전사업화의 현황분석 한 결과, 기술구매시의 경상기술료(running royalty)의 결정은 수익접근법, 비용접근법으로 하기 보다는 시장접근법으로 하는 경향이 높고, 과거에 비해 기술판매에 대한 필요성 및 관심도가 크게 높아, 그 원인으로 정부기술이전정책의 활성화 및 개방혁신(close innovation)의 필요성이 높아 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술판매내지 이전은 기술정보DB를 활용한, 즉 온라인네트웍활용은 아직 낮은 수준이며 주로 오프라인네트웍 및 기술중개자를 포함하지 않은 직거래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이전 후 사후관리기간은 6개월~1년 미만이 가장 적절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이전사업화에 있어 기술공급자의 주된 애로요인으로 기술에 대한 공정하고 전문적인 가치평가의 어려움, 기술이전사업화 업무를 담당할 전담조직 부재나 회사 내의 조직 · 인력의 부족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끝으로 기술공급자 집단(대학연구소, 공공연구소, 민간연구소, 개인발명가)간에 유의적 차이가 나는 부분으로는 기술이전사업화의 비활성화원인, 기술구매기관의 유형, 수요정보의 유형, 기술판매에 대한 관심의 변화도, 사후관리상의 애로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Abstract

This research which it observes technology supply agency's problems in the technology transfer market and compares the problems according to technology supply agency, is fundamental research in technology transfer.The results are as followedFirst the running royalty show a tendency to decided by market approach rather than income approach in technology transfer market.Second, It compared in past and the interest regarding the technology transfer came to be high.Third, the technology transfer circles mainly used off-line network rather than on-line network.Fourth, desirable periods of guide after technology transfer is appear from 6 months to 1 year.Fifth, Main problems in technology transfer appears with the low credibility of tech. valuation, scarcity of transfer specialists.

발행기관:
대한경영학회
분류:
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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