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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논문세무회계연구2012.03 발행KCI 피인용 16

납세의식에 대한 잠재요인 구조 분석

The Analysis of Latent Factor Structure on the Tax Consciousness Survey

김영락(계명문화대학교); 임영규(계명대학교)

31호, 157~176쪽

초록

본 연구는 개인적 측면에서 측정할 수 있는 납세의식이 어떠한 개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몇 개의 개념이나 요인으로 측정하는 것이 올바른가를 검정하였다. 본 연구에서 분석자료는 2011년도에 수집된 자료를 이용하였으며, 자료분석은 SPSSWIN 12.0 한글판과 AMOS 5.0 판을 이용하였다. 본 연구에서 납세의식을 측정하기 위한 15개 측정문항에 대한 탐색적 요인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첫째, 납세의식은 납세윤리, 성실납세 또는 조세회피, 공평성 인식의 세 가지 잠재요인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고 가정하는 것이 가장 타당하다는 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둘째,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에 본 연구에서 사용된 15개 개별 측정문항뿐만 아니라 납세의식을 측정하기 위한 3개의 잠재요인 모두 타당도와 신뢰도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종합해 볼 때, 개인적 차원의 납세의식을 측정하기 위한 15개 측정문항의 3개 요인 즉, 납세윤리, 성실납세 또는 조세회피 그리고 공평성 인식으로 측정할 때 측정도구의 타당도와 신뢰도에는 문제가 없다고 할 수 있다.

Abstract

This study, we aimed to investigate the latent factor structure on the tax consciousness survey.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Direct Survey bases dated of July, 2011. The exploratory factor analysis of SPSSWIN and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of AMOS were applied to analyze the data. The results were as follows:First, We find that tax consciousness are composed of three latent factors on tax ethics, tax compliance or tax avoidance, fairness. Second, We find that fifteen measurement items and three latent factors for tax consciousness are no problem in validity and reliability. From these results we can concluded that tax consciousness were composed of three latent factor and measurement items and latent factors were no problem in validity and reliability.

발행기관:
한국세무회계학회
DOI:
http://dx.doi.org/10.35349/tar.2012..31.008
분류:
세무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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