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사례를 통해본 자아경영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Self-management seen through the case of The Rich
임태순(서울사이버대학교)
13권 2호, 123~138쪽
초록
본 연구는 부자의 사례를 통하여 자아경영에 대해 살펴보고 자아경영의 과정에 대해 고찰하는데 목적이 있다. 한국 속담에 ‘소부(小富)는 부지런함이 낳고, 대부(大富)는 하늘이 낸다’라는 말이 있다. 오랜 시간을 두고 입에서 입으로 구전되어 나타난 속담에 남겨진 부자란 단어를 통하여 부자가 되고자 하는 욕망은 고금을 통하여 모든 이의 관심사였으며, 물질적인 축복을 누리며 살기를 원하는 바램이 응축되어서 속담으로 나타난 것이라고 여겨진다. 본 연구의 시작은 꽉 막힌 듯한 한국경제의 현 상황에 대한 해법을 찾아보고자 하는 생각에서 출발하였다. 한국의 경제를 옥죄며 날마다 일간지의 경제면을 장식하는 경제관련 핫이슈들 즉, 청년실업의 문제, 사회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는 연금개혁의 문제, 급속한 고령화의 진행과 여기서 파생되는 문제들, 그리고 규모뿐만 아니라 증가속도 면에서도 심각성을 더해가고 있는 가계부채의 문제들도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결국 금 전(돈)이란 문제에 귀착되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이런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여러 방안 중에 근원적인 해결책은 결국 국가의 구성원인 개인들이 경제적으로 자유로울 수 있는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닐까? 연구결과 부자들은 생각의 변화를 통하여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그리고 성공적인 행동의 반복을 통하여 습관이라는 자신들만의 유전자(DNA)를 만들어 간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하여 개인 차원에서는 새로운 자아경영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고, 국가차원에서는 국가의 재정을 튼튼히 하고 사회차원에서는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더 많은 부자가 탄생되기를 기대한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and introduce the self-management seen through the case of the rich such as, Mr. Chung, Ju-yung of Hyundai Group, Mr. Lee, Kun-hee of Samsung Group, Mr. John D. Rockefeller, and Mr. Andrew Carnegie. Our proverb saying, ‘the diligent makes rich small, however, only heaven makes rich big.’ As shown in the proverb, It is generally accepted that everyone wants to be rich. Nowadays, we are facing various economic challenges such as the problem of youth unemployment, the aging population, the pension reform, and the increasing household debt etc. I think the various economic problems could be reduced when the rich increases. In a sense, the rich is not only final accumulated results but also the process of getting rich ruled by sprit. Therefore, this research focused only on the self-management seen through the case of the rich. The self management is subjected to a process of thought, action, and habits. The change of thought(mind) induces a change in action. As a same manner, The changes in behavior makes a habit. “Likewise, every good tree bears good fruit, but a bad tree bears bad fruit. A good tree cannot bear bad fruit, and a bad tree cannot bear good fruit.”(Matthew 7:17-18)
- 발행기관:
- 한국로고스경영학회
- 분류:
- 기타경영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