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Q&A관광숙박업사업계획승인신청반려처분취소AI Hub 법률 QA
Question
시장이 자신의 이름으로 관광사업계획 승인 신청서를 반려한 처분이 적법한 권한에 기한 것인지 판단할 때, 어떤 법리적 오류가 있었나요?
Answer
관광진흥법 제4조 제4항 및 같은 법 제55조에 따르면, 관광사업계획의 승인권한은 원칙적으로 교통부장관에게 있으며, 법적으로 강원도지사에게만 위임될 수 있습니다. 시장이 자신의 이름으로 승인 신청서를 반려한 것은 도지사로부터 내부위임을 받은 것이므로, 시장은 자신의 이름이 아닌 도지사의 이름으로만 권한을 행사할 수 있었음에도 이를 위반하여 자신의 이름으로 처분을 한 것은 권한 없는 행정행위로 위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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