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Q&A난민불인정처분취소AI Hub 법률 QA
Question
기독교 목사로 활동하던 미얀마 친족 출신의 사람이 대한민국에 입국하여 난민인정을 신청했을 때, 박해를 받을 충분한 근거가 있는 공포가 인정될 수 있나요?
Answer
출입국관리법 제76조의2 제1항에 따르면, 미얀마 친족 출신의 기독교 목사가 대규모 종교행사를 개최한 후 신변의 위협을 느껴 도피하고 대한민국에 난민인정을 신청한 경우, 박해를 받을 충분한 공포가 있다고 인정될 수 있습니다. 미얀마에서 기독교 활동은 소수민족의 반정부 활동과 연계된 탄압 대상이 되기 쉽고, 신청인이 종교행사로 인해 정부의 주목을 받게 되었으며, 이러한 종교활동이 반정부 활동과 연계되었다고 의심받아 박해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신청인의 난민인정 불허 처분은 취소되어야 합니다.
이 페이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