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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Q&A해임처분취소AI Hub 법률 QA

Question

면장이 공무원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한 행위에 대한 해임처분이 재량권의 일탈 또는 남용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본 이유는 무엇인가요?

Answer

지방공무원법 제48조와 제50조에 따르면, 공무원은 성실의무와 직장이탈금지의무를 준수해야 합니다. 면장이 허가 없이 자기 소유의 산림을 훼손하고, 그 사실이 신문에 보도된 후 병가를 빙자하여 직장을 무단 이탈한 행위는 이러한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공무원의 품위를 손상한 행위에 해당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피고 군수의 해임처분은 공무원의 성실의무와 품위유지 의무를 중대하게 위반한 행위에 대한 적절한 조치로, 재량권의 일탈 또는 남용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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