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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Q&A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AI Hub 법률 QA

Question

동일한 장소와 시간에서 협박과 상해가 발생한 경우 두 죄를 경합범으로 볼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nswer

동일한 장소와 시간에서 협박과 상해가 발생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협박 행위는 상해의 단일범 내에서 이루어진 하나의 폭언에 불과하므로 상해죄에 포함되는 행위로 판단됩니다. 즉, 피고인의 협박 행위가 상해 범죄와 함께 동일 피해자에게 가해진 경우에는 협박이 상해 범죄와 독립된 별개의 범죄가 아닌, 상해 행위의 일부로 보아야 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 경합범으로 인정하지 않으며,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제3조 및 형법 제257조의 적용에서 경합범의 법리를 오해하지 않도록 판결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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