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이 가능함에도 계약기간 만료를 이유로 퇴직한 경우 수급자격 제한여부
요지
<질의 “가”에 대하여> 근로계약이 계속적으로 반복.갱신되어온 경우 등으로서 근로계약의 재계약이 가능함에도 근로자가 근로계약기간의 만료를 이유로 퇴직할 경우에 있어서는 근로계약기간 만료가 실질적인 퇴직사유는 아니므로 수급자격 여부는 근로조건의 변동 등 실질적인 퇴직사유에 의한 일반적 수급자격 판단기준에 따라 처리되어야 할 것임. <질의 “나”에 대하여> 아파트 위탁관리업체에서 종전 아파트 위탁관리업체 소속의 근로자를 고용승계하여 계속 고용하고자 하더라도 근로자가 근로관계 이전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고용관계는 종전 아파트 위탁관리업체에 남게 되므로 근로자가 임의퇴직할 경우 종전 업체에서의 이직사유에 의하여 수급자격 여부를 판단해야 할 것임. 즉, 근로관계 이전에 동의하지 않으면 근로계약기간 만료 등으로 해고될 수 밖에 없는 사정이 객관적으로 인정되거나 기타 정당한 사정이 있는지 여부에 따라 처리되어야 할 것임.
관련 해석례
다년제 계약기간 만료 후 재계약 여부를 고려하지 않고, 계약기간 만료를 사유로 근로관계를 종료하여도 무방한지
고용노동부 행정해석
산업기능요원의 복무기간 만료를 이유로 근로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지
고용노동부 행정해석
산업기능요원의 복무기간 만료를 이유로 근로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지
고용노동부
정규직 연구인력에 대해 3년제 계약제도 시행 중으로 평가를 통해 재계약 여부를 결정하는데 재계약이 거절되는 사례는 거의 없음 비정규직 연구인력에 대해 다년제 계약기간 종료 후 평가 없이 계약갱신을 거절하거나 정규직과 다른 평가기준을 적용하여 계약만료를 용이하게 하는 것이 차별에 해당하는지
고용노동부 행정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