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해석례고용노동부 행정해석
차량유지비 지원이 가능한지
요지
근로복지기본법 제62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제2항에 따라 기금법인은 그 수익금으로 근로자의 재산형성 및 생활원조를 위한 사업으로서 정관에서 정하는 사업을 시행할 수 있음. 다만 사용자가 임금으로, 또는 단체협약ㆍ 취업규칙ㆍ근로계약 등에 따라 근로자에게 지급할 의무가 있는 것을 대체 지원하는 사업은 시행할 수 없고, -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제1항에 의거 기금법인의 사업은 근로자 전체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되, 저소득 근로자가 우대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는 바, - ''차량유류비는 자가 운전자의 유류비를 지원하는 경우라면 수혜자가 특정 근로자 계층에 한정되고, 실제 자금용도를 확인하지 않고 ''차량유류비 명목으로 전 근로자(또는 생산직에 한정)에게 일률적(또는 근속년수별 차등)으로 소정의 금품을 지급하는 경우라면 이는 임금의 대체적 또는 보전적 성격이 있는 사업에 해당되어 기금사업의 취지에 맞지 아니하므로 지원이 부적합하다고 사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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